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4차 교육혁명의 ‘대안’으로 떠올라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4차 교육혁명의 ‘대안’으로 떠올라
  • 원금희 기자
  • 승인 2020.02.10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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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신개념 교육시스템 발명특허... 재능ㆍ경력 인정 ‘자율선택 학위’ 수여

4차 산업혁명 발전시킬 고도화된 인재 절실
미래 교육 방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정규대학과는 차별화된 교육 플랫폼 완성

유엔미래보고서... 대학 수업의 90% 개방형 온라인교육으로 대체
재능과 경력 갖춘 인재들이 세계적인 교육시스템의 변화 주도
교육평준화 위한 혁신 프로그램으로 제도권 교육 대신할 새로운 대안
지난해 5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학위 수여식.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지난해 5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학위 수여식.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이 주최한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회장이 제4차 산업혁명을 선언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하다.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데이터화해 이를 분석하고 사람들에게 맞춤형 예측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물인터넷과 ARㆍVR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발전은 국가의 경쟁력이 됐다. 이렇듯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을 180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대한민국은 4차 산업혁명을 발전시킬 고도화된 인재 영입이 절실하다. 인재는 교육이 양성한다. 하지만 오늘날 교육은 천편일률적 암기식 위주의 학습과 잦은 교육정책의 수정과 규제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몇년 전 함기철 이사장은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위해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하고 정규대학과는 차별화된 체계적인 교육 플랫폼을 완성했다. 세계 최초로 신개념 교육제도 발명 특허에 의한 재능경력인증 학위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이는 기존 제도의 정형화된 틀을 깬 교육 혁명이다.

이 혁명의 중심에 선 함기철 이사장은 충남 서산에 한서대학을 세운 설립자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와 민족의 공유(共有)재산이여야 한다”는 교육적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소신을 한평생 지켜온 교육자다.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사고로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통해 교육의 다변화를 제시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재능경력인증학위... 차별화된 창조교육 ‘국내외 교육 트랜드’ 변화 가져와

얼마전 유엔미래보고서는 ‘2030년까지 공교육과 교실, 교사가 사라지고 전통적인 대학 수업의 90%는 개방형 온라인교육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고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각 산업현장이 학교가 되고 재능과 경력이 교육 수업일수로 환산돼 학위로 인정받는 재능경력인증 시스템이다. 재능경력중심학점 인정 학사관리시스템 및 방법으로 현장실무 경력, 기술능력을 인증하는 신개념 교육제도다.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를 등록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법률에 의거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영리법인으로 설립 등기를 마쳤다. 국세법에 의한 사업자등록도 인가받았다.

이제 대한민국도 스펙중심, 학력중심이 가져온 불합리성과 제도권 교육이 불러온 사회적 불균형 속에서 개인의 창의력과 재능이 존중되는 사회로의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 자신의 경력과 삶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 인간중심의 교육제도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이 추구하는 목표다. 이를 통해 돈과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학업의 꿈을 접은 사람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쌓은 경력을 가치로 인정받는 사람을 위한 교육을 실현한다.

특히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교육평준화를 위한 혁신 프로그램으로 제도권 교육을 대신할 새로운 대안이다. 사회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학력제한 철폐를 지향한다. 이와 함께 분야별 다양한 학위수여제도를 정착시켜 기존 대학의 위험을 탈피해 안정적인 입학자원을 확보한다.
 

◆재능경력인증대학의 핵심가치... 제도권의 틀을 깨고 재능과 경력을 학점으로 인정

지금의 대학교육은 제도권에 얽매여 학위제를 묶어두는 기존 틀에 묶여있다. 실력이 없어도 학위만 받으면 대내외적으로 해당 분야의 검증 절차를 마친 셈이다. 반면 재능과 경력, 그리고 능력이 뛰어나도 학위가 없으면 편견이라는 세상의 잣대로 그 실력이 평가 절하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사회 전반의 경제 구조 및 운영체제 등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발생할 것이다. 직장은 없어지고 직업만 남게 된다. 산업계, 학술계 등 모든 분야에서 재능과 경력을 갖춘 지도자가 사회를 견인할 것이다. 이 무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공교육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 모든 직업군에서 갈고 닦은 경력을 수용하고 그 능력을 가치로 평가해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것, 재능경력인증학위의 핵심가치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함 이사장은 안팎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기 시작했다. 2018년 1월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BEST 기관 및 교수단체 분야 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평가를 통해 “함기철 이사장은 수능지옥, 입시지옥, 등록금지옥, 취업지옥을 해결하고 재능과 경력을 인정하는 재능경력인증학위제도를 도입해 새로운 교육 발전의 비전을 제시했다’며 ”교육ㆍ문화ㆍ체육 산업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최초 신개념 교육시스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한 함기철 이사장.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세계최초 신개념 교육시스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한 함기철 이사장.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함기철 이사장... “재능 경력 갖춘 지도자가 미래 교육의 마중물 역할”

향후 재능과 경력을 고루 갖춘 인재들이 전세계적인 교육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4차 교육혁명의 물결로 개개인의 특기와 장점을 능력으로 살려 다양성을 인정받고 독창적 창의성이 사회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실정은 대량생산 대량소비에만 급급했던 산업혁명 시대의 공장과도 같은 제도권 교육에 머물러 있다. 점수에 의해 등수와 등급이 매겨져 사교육이란 거대한 시장이 공교육을 위협하고 학문을 스펙화해 그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이 시장에서 뒤쳐질까 전전긍긍하며 늘 채찍질하고 감시한다. 청소년들 또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휘하기 보다는 점수라는 숫자에 매달리고 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2014년 ‘재능기부은행서비스제공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상표권 등록, 2018년 ‘재능경력중심 학점인증 학사관리시스템 방법과 이를 이용하는 재능기부은행 서비스 제공시스템에 대한 실용신안특허권’을 획득했다. 따라서 각계의 수많은 재능경력 인증자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재능경력인증박사학위를 모방하는 특허권 침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특허권 침해사례와 상표권 침해사례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다. 위법 사항 발견 시 해당자를 사법 당국에 형사고발 조치하고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2017년 재능경력인증 도시재생학 홍창석 박사 수여식 장면.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2017년 재능경력인증 도시재생학 홍창석 박사 수여식 장면. 사진=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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