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NOW] 길냥이의 모정, 새끼 물고 가는 길고양이 ‘짠하네’
[유튜브NOW] 길냥이의 모정, 새끼 물고 가는 길고양이 ‘짠하네’
  • 김종효 기자
  • 승인 2020.02.12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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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angel cat TV’, 길냥이에서 집냥이로

[시사경제신문=김종효 기자] 길고양이의 모성을 담은 영상이 시청자를 짠하게 했다.

유튜브 채널 ‘천사 angel cat TV’는 최근 ‘밥을 주던 길고양이 아기를 물고 집으로 들어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매일 집으로 찾아오는 길고양이 ‘복순이’가 새끼를 챙기는 모습을 담았다.

이 유튜버는 길고양이 ‘복순이’에게 사료나 캔 등 먹을 것을 챙겨줬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복순이’는 이 집에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씩 물고 들어오려 했다. 먹이를 얻어먹으면서도 자신의 새끼들이 생각났던 것. 새끼를 살뜰히 챙기는 어미 ‘복순이’가 보는 이들을 짠하게 한다.

이 영상은 길고양이의 모성애를 영상으로 담았다는 점, 그리고 다 큰 새끼 고양이임에도 자신의 새끼라 입으로 물고오는 어미 고양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유튜브 채널 ‘천사 angel TV’는 이 영상처럼 길고양이들에게 하루 한 번씩 먹을 것을 챙겨주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아픈 길고양이를 데려다가 치료해주거나, 돌보면서 ‘길냥이’가 ‘집냥이’로 적응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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