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현장 살펴
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현장 살펴
  • 하인규 기자
  • 승인 2021.09.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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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아 동부시장 방문하여 상인들과 이야기 모습.중랑구청
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아 동부시장 방문하여 상인과 이야기 모습.중랑구청
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아 장미제일시장 방문 상인과 이야기 모습.중랑구청
류경기 중랑구청장 추석맞아 장미제일시장 방문 상인과 이야기 모습.중랑구청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전통시장 7개소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전통시장 방문 첫날인 14일 오후에는 장미제일시장과 동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는지도 꼼꼼히 챙겼다.

구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 3월부터 매월 1회 시장방문을 독려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 추석에는 오는 18일까지 제수용품 할인판매, 상품권 증정행사, 경품추첨 등 7개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해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줄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추석명절 전통시장을 방문해 질 좋은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따뜻한 인심도 함께 나누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장에 다시 활력이 넘치도록 이번 명절준비는 중랑구 전통시장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시사경제신문=하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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