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콜센터노조, 저임금·간접고용 개선 원해
민노총 콜센터노조, 저임금·간접고용 개선 원해
  • 김우림 기자
  • 승인 2021.09.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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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노조 실태조사 발표 및 하반기 공동행동 선포 기자간담회
민주노총 콜센터노조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태조사 및 하반기 공동행동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김주현 기자
민주노총 콜센터노조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태조사 및 하반기 공동행동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김주현 기자

콜센터노조 조합원들이 "콜센터 현장 내 만연한 착취 구조를 바꾸고 저임금을 개선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콜센터노조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콜센터노조 실태조사 발표 및 하반기 공동행동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고 실태조사 및 하반기 공동행동을 선포했다.

콜센터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콜센터노동자 평가·감시 중단 및 등급제 폐지, 콜센터 정규인력 확충을 촉구했다.

[시사경제신문=김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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