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 상징 '신촌, 파랑고래', 대학생 기자단이 알린다
청년문화 상징 '신촌, 파랑고래', 대학생 기자단이 알린다
  • 봉소영 기자
  • 승인 2021.01.27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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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기자단 통해 홍보 역량강화 위한 워크숍 등 지원
서대문구 젊음을 상징하는 '신촌, 파랑고래’ 전경. 사진= 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 젊음을 상징하는 '신촌, 파랑고래’ 전경. 사진= 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가 청년문화 허브인 ‘신촌, 파랑고래’의 주요 프로그램과 신촌 일대 도시재생·문화예술·청년 등에 대한 콘텐츠를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알리기에 나선다.

대학생 기자단으로는, 서울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휴학생으로, 신촌 도시재생사업과 청년·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고 관련 콘텐츠 기획과 작성이 가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신촌, 파랑고래’ 기획 홍보물 제작과 청년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여하며, 활동 기간은 올 3월부터 12월까지로 이 기간 중 홍보 아이템 선정과 기획, 제작 과정에 참여한다. 구는 대학생 기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아울러, 구는 대학생 기자들을 위해 글쓰기와 촬영 등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채택된 기사에 대해 원고료를 지급한다.

한편, 2019년 5월 개관한 ‘신촌, 파랑고래’는 △청년 문화예술 지원과 활동가들의 교류 △지역 커뮤니티 구축 △주변 지역과의 연계 사업 등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잇달아 수상한 바 있다.

 

[시사경제신문=봉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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