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원오 성동구청장, “2단계 재정분권, 조속히 추진돼야”
[포토]정원오 성동구청장, “2단계 재정분권, 조속히 추진돼야”
  • 이다인 기자
  • 승인 2020.11.13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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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참석해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입법과제 발표
지난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입법과제 통과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사진= 성동구 제공
지난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입법과제 통과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사진= 성동구 제공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난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입법과제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은 이제 시대적 과제이며 정부가 국민들 앞에 약속했던 자치분권 로드맵의 완성을 위해 2단계 계획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 41명과 현직 기초지방자치단체장 46명 등 87명이 소속된 포럼 ‘자치와 균형’(정원오 구청장 사무부총장)이 주최했다.

포럼 ‘자치와 균형’도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겪으며, 현장의 경험에 기반을 둔 지방정부의 방역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했다. 국난을 극복하고 대전환의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도 지방정부의 역할은 또다시 강조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이 분권국가로 거듭나고, 국가와 지역·시민이 자기 주도적으로 삶을 결정하고 수평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새 판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사경제신문=이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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