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일본 협정 10월 서명 전망, 2021년 초 발효 목표
영국-일본 협정 10월 서명 전망, 2021년 초 발효 목표
  • 김우림 기자
  • 승인 2020.09.13 0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1월의 영국의 EU이탈(Brexit, 브렉시트)에 수반하는 이행 기간이 2020년 말로 종료하면, 관세가 인상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영-일 양국은 타결을 서두르고 있었다. (사진 : 영국 정부 홈페이지 관련 내용 일부 캡처)
2020년 1월의 영국의 EU이탈(Brexit, 브렉시트)에 수반하는 이행 기간이 2020년 말로 종료하면, 관세가 인상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영-일 양국은 타결을 서두르고 있었다. (사진 : 영국 정부 홈페이지 관련 내용 일부 캡처)

영국과 일본 두 정부가 대략 합의한 경제동반자협정(EPA=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에 관해, 영국 정부 소식통은 11(현지시간) 10월 중에 일본에서 서명할 것이라는 전망을 분명히 했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영국, 일본 두 정부는 서명 후, 자국 의회에서의 승인을 거쳐 20211월의 발효를 목표로 한다.

-일 간의 무역은 현재 일본과 유럽연합(EU)이 맺고 있는 EPA의 저관세 등의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20201월의 영국의 EU이탈(Brexit, 브렉시트)에 수반하는 이행 기간이 2020년 말로 종료하면, 관세가 인상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일 양국은 타결을 서두르고 있었다.

새로운 협정에 의해, 일본 기업에의 큰 악영향은 회피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시사경제신문=김우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907 (현대월드타워) 2106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다인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