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NOW] “글쓸때, 제발 이것좀 하지마!” 고쳐야할 악습관 3가지 살펴보니…
[유튜브NOW] “글쓸때, 제발 이것좀 하지마!” 고쳐야할 악습관 3가지 살펴보니…
  • 김종효 기자
  • 승인 2020.03.25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동이즘 스토리텔링’, 글쓰기 기본인 직관적 문장 쓰는 팁 공개

[시사경제신문=김종효 기자] 스토리텔링과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유튜브 채널 ‘우동이즘 스토리텔링’이 이번엔 글을 쓸 때 고쳐야할 습관 3가지를 정리했다.

현직 작가가 운영해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우동이즘 스토리텔링’은 최근 ‘글쓰기시 고쳐야할 습관 세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글쓰기의 가장 기본인 이해하기 쉬운 문장, 직관적인 문장을 만들도록 도움을 준다. 글을 쓸 때 흔히 하는 실수인 수동태, 번역체, 대명사 남발 등 문제점을 짚어 각각 능동태로 바꾸기, 실제 말했을 때 어색하지 않게 바꾸기, 문장 짧게 줄이기 등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반적인 정보성 글쓰기 강좌와 달리 재미를 함께 추구하고, 3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킬링타임 정보 영상’을 콘셉트로 하는 채널 성격에 따라 다양한 예시와 알아듣기 쉬운 설명이 돋보인다.

 

이번 영상에서도 각 문제점이 담긴 문장을 예시로 해 비포-애프터를 비교하며 알아듣기 쉽게 설명, 솔루션을 제공해 단순한 이론 중심 강의보다 실전에 활용하기 편하도록 안내한다. 가상의 상황과 예시를 통한 스토리텔링으로, 뻔한 이론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실전형 깨알팁을 주고 있다.

‘우동이즘 스토리텔링’은 카카오 페이지 웹툰 및 콘텐츠 진흥원-연재만화제작 지원사업 ‘미스터 블루 웹툰’ 등에 연재를 하고 있는 이동우 작가가 운영 중인 채널이다. 이동우 작가는 일러스트, 수필, 에세이, 소설, 강연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겸업하고 있다. 

‘우동이즘 스토리텔링’ 채널에선 아마추어가 프로로 거듭나기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은 물론, 이번 영상처럼 조금 더 나은 글을 쓰는 법, 흔히 말하는 ‘필력’을 늘리는 법 등을 재미있는 예시와 함께 전달해 다양한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 SK V1 center) W동 904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다인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