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아차 신형 스팅어로 코로나 파고 넘을까(?)
[포토] 기아차 신형 스팅어로 코로나 파고 넘을까(?)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0.03.24 09:0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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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팅어. [사진=정수남 기자]
신형 스팅어. [사진=정수남 기자]

[시사경제신문=정수남 기자] 올해 1∼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창궐로 내수가 사라졌다. 이 기간 국산차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18.2% 감소한 이유이다.

2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이중에서도 업계 2위 기아차는 6만5371대를 판매해 7.7%(5,861대)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기아차는 이달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신형 쏘렌토를 선보인데 이어 이르면 내달 대형 세단 스팅어를 출시하고 판매 확대를 노린다.

이날 새벽 성남시 주택가에 주차된 기아차의 신형 스팅어가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신형 스팅어. [사진=정수남 기자]
신형 스팅어. [사진=정수남 기자]

완성차 업체가 출시 예정인 신차에 위장막을 두르고 도로 주행을 하면 통상 1∼ 2개월 후에 시장에 나온다.

다만, 향후 기아차의 판매 증가는 장담할 수 없다. 스팅어 판매가 저조하기 때문이다.

실제 2017년 선보인 스팅어는 같은 해 6,122대, 이듬해 5,700대, 지난해 3,644대로 매년 국내 판매가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기아차의 대형 세단 K7은 4만6,577개, 4만978대, 5만5,819대로 스팅어 판매량보다 9배 이상 많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는 쏘렌토 같은 전략 차량의 신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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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빡 2020-03-25 18:04:20
수남아...... 좀 알고 기사써라 ;

만이 2020-03-24 19:47:01
위 차는 스팅어가 아니라 신형 아반떼입니다.
기사작성하실때 신경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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