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들’ 여권케이스·소장티켓…‘굿즈 맛집’ 메가박스의 고퀄리티 스페셜 굿즈
‘지푸들’ 여권케이스·소장티켓…‘굿즈 맛집’ 메가박스의 고퀄리티 스페셜 굿즈
  • 김종효 기자
  • 승인 2020.02.18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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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김종효 기자]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가 2월 최대 기대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들’) 스페셜 콤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 개봉 예정인 ‘지푸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빈틈없는 스토리와 예측 불가 전개,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으며, 다수의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을 받은 것은 물론 80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뤄 관객들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굿즈 맛집’으로 불리는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지푸들’ 스페셜 콤보는 팝콘(L) 1개와 탄산(R) 2개, 지푸들 굿즈 패키지 1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만3000원이다. 검은색 고급 하드 박스에 제공되는 지푸들 굿즈 패키지에는 여권케이스 1개, 스탬프 1개, 미니 노트 1개, 플립북 1개가 포함됐다. 단품 가격은 2만1000원이다.

메가박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지푸들 굿즈 패키지는 영화의 상징적 의미를 담은 굿즈들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극중 ‘태영(정우성)’의 직업인 출입국 사무소 공무원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여권케이스의 겉면과 안쪽에는 돈 가방이 숨겨져 있던 사우나 락커 번호 ‘47’, 그리고 영화 제목이 각각 새겨져 있으며, 스탬프에는 극중 ‘연희(전도연)’의 대사에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샌드타이거 상어’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이와 더불어 전도연, 정우성의 친필 사인이 담긴 미니 노트와 영화의 주요 장면을 생동감 있게 넘겨볼 수 있는 플립북도 함께 구성됐다.

스탬프에는 ‘샌드타이거 상어’ 그림 외에도 ‘지푸들’의 당초 개봉일을 의미하는 2020.02.12 날짜가 새겨져 있는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봉일이 2월 19일로 연기됨에 따라 메가박스는 ‘지푸들’ 스페셜 콤보 구매 시 팝콘 맛(카라멜, 갈릭, 치즈)을 무료로 변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가박스는 스페셜 콤보와 더불어 영화를 가장 가치 있는 모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소장용 티켓 ‘오리지널 티켓’도 ‘지푸들’ 버전으로 출시했다. 지류 티켓 1종과 투명 티켓 1종이 1세트로 구성된 ‘지푸들’ 오리지널 티켓은 전도연, 정우성 배우의 강렬한 얼굴이 담겨 있어 영화 팬들 사이에서 수집대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관객들이 메가박스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관람하고 그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간직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스페셜 콤보와 오리지널 티켓을 출시하게 됐다”며 “영화의 상징적 의미를 담은 고품질의 굿즈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지푸들’ 스페셜 콤보는 19일부터 코엑스, 성수, 홍대, 고양스타필드점을 비롯한 전국 메가박스 44개 지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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