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네거리 근린상업지구로 개발 활성화 된다
신정네거리 근린상업지구로 개발 활성화 된다
  • 이재영 기자
  • 승인 2019.12.27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신정네거리 일대가 근린상업 지구중심으로 활성화 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자료=서울시 제공
신정네거리 일대가 근린상업 지구중심으로 활성화 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자료=서울시 제공

 

[시사경제신문=이재영 기자]  신정네거리 일대가 근린상업지역으로 활성화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6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배후주거지를 지원하는 활력 있는 근린상업 지구중심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이번에 결정(변경)된 지구단위계획은 특별계획구역2 해제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구역계 변경, 역사인접부 공동개발계획 변경, 권장 및 불허용도 변경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낙후된 신정제일시장의 실현가능한 정비를 유도하기 위하여 특별계획구역 계획지침 등을 정비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 SK V1 center) W동 904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다인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