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역세권 활성화 된다
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역세권 활성화 된다
  • 정혜인 기자
  • 승인 2019.12.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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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가도(양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공항대로 변 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부근의 건축 제한이 풀려 활발한 건축이 기대된다. 자료=서울시 제공
공항대로 변 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부근의 건축 제한이 풀려 활발한 건축이 기대된다. 자료=서울시 제공

 

[시사경제신문=정혜인 기자]  공항대로 지하철 9호선 역사인 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부근 건축이 활성화 된다.

서울시는 11일 제1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김포가도(양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지하철 9호선 개통 이후 지역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주변 주거지역에 대한 지원기능 및 지역 활성화 유도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2008년 결정된 획지계획 13개소 및 특별계획구역 8개소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기 개발된 특별계획구역 1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획지계획 및 특별계획구역을 해제하여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자율적 건축행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공항대로 변을 따라 있는 지하철 9호선 역사인 등촌역, 염창역, 신목동역  등 3개 역세권을 포함한다.

또한, 구역 내 인구변화에 대응하고 주변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생활서비스 기능을 건축물의 권장용도에 계획하는 등 근린상권강화를 통한 지역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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