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폴리텍 시각디자인과, 실력으로 승부한다
정수폴리텍 시각디자인과, 실력으로 승부한다
  • 원금희 기자
  • 승인 2019.04.05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입상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시각디자인과는 실력으로 승부한다. 2학년 류소휘, 최지혜 학생이 최근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들은‘WE CAN DO IT’‘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영어단어 ‘CAN’을 이미지화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서울정수캠퍼스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시각디자인과는 실력으로 승부한다. 2학년 류소휘, 최지혜 학생이 최근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들은‘WE CAN DO IT’‘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영어단어 ‘CAN’을 이미지화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서울정수캠퍼스 제공.

[시사경제신문=원금희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시각디자인과는 실력으로 승부한다. 2학년 류소휘, 최지혜 학생이 최근 ‘장애인고용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학교 위상을 높였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고용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매년 실시중이며 올해로 28회를 맞이했다.

‘함께 일하는 행복한 일터’라는 주제로 시행된 공모전은 그래픽디자인, 웹툰, UCC동영상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접수된 응모작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작 21점을 선정했다.

이중 그래픽디자인 분야에서 류소휘, 최지혜 학생의 ‘WE CAN DO IT’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 작품은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영어단어 ‘CAN’을 이미지화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관계자들은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서울정수캠퍼스는 재학생들이 내실 있는 실무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