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청년문화전진기지 '신촌, 파랑고래' 새출발
서대문구, 청년문화전진기지 '신촌, 파랑고래' 새출발
  • 원선용 기자
  • 승인 2019.03.29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래 입 모양 닮은꼴, 청년의 맑고 푸른 이미지 강조
서대문구가 창천문화공원 내에 조성 중인 ‘신촌, 파랑고래’ 조감도. 구에 따르면 향후 이곳은 청년문화 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사진=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가 창천문화공원 내에 조성 중인 ‘신촌, 파랑고래’ 조감도. 구에 따르면 향후 이곳은 청년문화 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사진=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는 새롭게 출범하는 신촌 청년문화전진기지 명칭을  ‘신촌, 파랑고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은 지난달 실시한 명칭 공모를 통해 접수된 326건의 제안 중 심사 및 자문을 통해 결정한 것이다. 
‘신촌, 파랑고래’란 명칭은 청년문화전진기지 입구가 고래의 입 모양을 닮은 것에 착안했으며 청년의 맑고 푸른 이미지와 공원 속 조각품 같은 건물의 느낌을 담았다.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건축면적 279㎡, 연면적 808㎡ 규모인 이 시설은 4월 중 개관할 예정으로, 신촌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모여 교류하고 지역 연계사업을 기획, 발표, 실행하는 ‘문화 허브’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구는 ‘신촌, 파랑고래’를 홍보할 제1기 대학생 기자단도 출범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사경제신문=원선용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 SK V1 center) W동 905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금희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