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열 시의원, 건강한 병역 문화 정착 기여
박기열 시의원, 건강한 병역 문화 정착 기여
  • 이재영 기자
  • 승인 2019.0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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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장과‘병역명문가 조례’ 제정 논의
박기열 시의원(사진 왼쪽)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부의장실에서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과 만나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대해 논의했다.
박기열 시의원(사진 왼쪽)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부의장실에서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과 만나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대해 논의했다.

 

박기열 시의원이  건강한 병역 문화 정착 기여한다.

박 의원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부의장실에서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과 만나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대해 논의했다.

병역명문가는 3대를 이루는 가족의 남자 모두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에 대해 병무청에서 그 사실을 인증하는 제도다 . 병무청은 건강한 병역 문화 정착을 위해 병역 의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이 제정된 자치구는 총 11곳(강동, 강북, 구로, 동대문, 동작, 마포, 서대문, 송파, 양천, 영등포, 종로)으로 절반에 조금 미치지 못하고 있다.

박 의원은 김종호 청장에게 서울시 내 자치구 중 해당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14개 구에서 조례 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김종호 청장은 “지난 해 동작구를 비롯해 강북, 구로, 동대문, 영등포 등 5개 기초 자치구에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직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자치구에서도 조례 제정을 통해 병역명문가 선양을 도울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열 시의원은 “병역명문가로 선정된다는 것은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수행한 분들에게는 커다란 명예일 것”이라며 “동료의원들과 힘을 모아 서울 모든 자치구의 병역명문가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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