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더불어 사는 세상만들기' 동참
삼성물산, '더불어 사는 세상만들기' 동참
  • 이재영 기자
  • 승인 2018.11.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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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복지시설에 김치 2500포기 기증
삼성물산 직원들이 김치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삼성물산 직원들이 김치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삼성물산이 더불어사는 세상만들기에 동참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 주차장에서 강동구 자원봉사센터,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愛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영호 사장을 포함,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이날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 2500포기를 만들었다.

삼성물산은 이 날 담근 2500포기의 김치를 모두 지역주민센터, 강동종합사회복지관, 푸드뱅크마켓센터 등 강동구 지역 복지시설에 기증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쓰인 재료는 모두 삼성물산 자매마을인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면에서 구입했다. 아울러 삼성물산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추가로 4000포기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단체 등과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