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 은평구에서 막 올라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 은평구에서 막 올라
  • 원금희 기자
  • 승인 2018.10.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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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한옥, 국악, 가요 등 문화의 다양함 특색
문체부 '문화다양성 활성화 공모' 지자체 중 유일 선정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구를 대표하는 관광축제인 '제8회 문화다양성이 있는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북한산 韓문화 체험특구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특화 문화다양성 활성화 공모 사업’을 통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은평지역 특성을 진하게 반영할 예정이다. 

축제 첫 날인 19일에는 구파발역 일대에서 서울 속 마을여행 ‘은평한옥마을’, 문화다양성, 韓문화 체험과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안내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특구의 특색을 살려 ‘줄타기’ 및 국악인 남상일의 공연과 가수 박상민과 함께 출연하는 전통예술과 대중예술의 콜라보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20일에는 북한산성 입구 제2주차장에서 문화다양성, 아웃도어, 특산물 등 체험·안내 부스가 운영되며,‘한복패션쇼’와 코요테와 박현빈, 박남정 등이 출연하는 ‘세대공감 7080 콘서트’가 진행된다.

끝으로, 21일 오후 4시에 북한산성 입구 제2주차장에서 진행되는 문화다양성 이야기 콘서트 ‘내를 건너 숲으로’가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가수 인순이와 대중성을 확보 해 가고 있는 서울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 서서 가요와 클래식의 절묘한 하모니를 만들어 낼 전망이다. 
또, 가요, 국악, 인대밴드 등 장르의 콜라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콘서트가 준비되었다.

김미경 구청장은 “올해 북한산 한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다양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확산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다원문화예술 융·복합프로그램으로 기획한 문화다양성 이야기 콘서트는 구민에게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구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북한산 한문화 페스티벌 전경.
지난해 북한산 한문화 페스티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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