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부동산세(綜合不動産稅)
종합부동산세(綜合不動産稅)
  • 시사경제신문
  • 승인 2018.09.15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부동산세란 일정금액을 넘는 토지 또는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일명 ‘부자에게 물리는 세금’이라 불린다. 이 세금은 참여정부 초기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이에 대한 보유세를 늘리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또는 토지 소유자로 인별(人別)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이 주택 6억원(1가구 1주택 9억원), 나대지(裸垈地) 등 종합합산토지 5억원, 사업용 건물 부속토지 등 별도합산토지 8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다.

통상 11월 20일쯤에 고지서가 발송되며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은 매년 12월 1~15일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1 (당산 SK V1 center) W동 905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금희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