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만선 시의원, 방화동 주민숙원 사업 해결
경만선 시의원, 방화동 주민숙원 사업 해결
  • 원금희 기자
  • 승인 2018.08.0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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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주민자치센터 복합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행정 편의 기대
더불어민주당 경만선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만선 시의원.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이 추진한 강서구 방화동 행복주택과 방화2동 주민자치센터 복합개발이 가시화된다.

복합개발 예정지인 방화동 850번지 일대는 성지중고등학교가 위치했던 시유지(市有地)다. 예전 행복주택 건립사업이 추진된 바 있었으나 주민들의 임대주택 건립 반대로 답보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개발 방향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자치센터를 포함하는 복합개발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에 경 시의원을 비롯한 관계기관 간 협의 및 세부추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와 함께 행복주택 사업도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경만선 시의원은 "이번 행복주택 건립으로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이 입주하게 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오면 행정 편의성도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행복주택은 강서구 방화동 850번지에 256세대가 건립된다.  2020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입주자격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80~100%이하에 해당하는 무주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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