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정식 오픈
세븐,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정식 오픈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5.12.23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가수 세븐이 '일레븐나인' 사옥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렸다/페이스북

시사경제신문 온라인 뉴스팀 = 가수 세븐이 일레븐나인 사옥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일레븐나인 측은 23"세븐이 지난 22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븐은 지난 7월 자신의 기획사 일레븐나인의 설립을 발표했다. 지난 2003년 세븐의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십년지기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해 세운 일레븐나인은 음반뿐만 아니라 연기자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신인 개발 육성 등 발전적 사업 영역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사옥에는 일레븐나인을 비롯해 세븐이 지분 참여한 모바일 콘텐츠 미디어 그룹 '모모콘(MOMOCON)'이 자리해 종합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일레븐나인의 한 관계자는 "세븐이 직접 사옥 건축 시작부터 공간 구성까지 곳곳에 정성을 쏟았다""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세븐은 지난 달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고베, 나고야 5개 도시에서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SE7EN 10th Anniversary Tour in Japan)를 개최하고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2005년부터 일본어 싱글을 발매하고 적극적인 현지 공략에 나선 세븐은 10년 동안 총 9장의 앨범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세븐은 내년 상반기 새 음반을 발표를 계획하고 있으며, 뮤지컬 후속 작품도 논의 중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907 (현대월드타워) 2130호
  • 본 사 :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 18길 69 2동 402호
  • 대표전화 : 02)2645-3337
  • 팩스 : 02)2654-03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다인
  • 명칭 : 주식회사 시사경제신문사
  • 제호 : 시사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10762
  • 등록일 : 2003-03-03
  • 발행일 : 2003-06-23
  • 발행인 : 정영수
  • 편집인 : 정영수
  • 시사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시사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news.kr
ND소프트